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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12 - 현대인의 성경

12 우리의 성소는 영광스러운 보좌와 같아서 처음부터 높은 산 위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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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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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우리의 성전은 영광스러운 보좌와 같다. 처음부터 높은 산 위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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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처음부터 높이 들리운 영광스러운 보좌가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우리의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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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7:12
13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거기서 온 우주를 다스리신다.


영광과 위엄이 그 앞에 있고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구나.


웃시야왕이 죽던 해에 나는 여호와를 보았다. 그분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셨으며 그 옷자락은 성전을 가득 채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내 보좌이며 땅은 내 발판이다. 너 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지을 수 있겠느냐? 어느 곳이 내 안식처가 되겠느냐?


주의 이름을 위해 우리를 미워하지 마소서. 주의 영광스러운 보좌를 욕되게 하지 마시며 우리와 맺은 주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그것을 깨뜨리지 마소서.


그 때에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여호와의 보좌’ 라고 부를 것이며 모든 민족이 나에게 경배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모이고 그들이 다시는 마음의 악한 고집대로 행하지 않을 것이다.


그 반구 위에는 청옥으로 만든 보좌 같은 것이 있고 보좌 위에는 사람 같은 형체가 있었으며


“사람의 아들아, 이 곳은 내 보좌가 있는 곳이며 내 발을 두는 곳이다. 내가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과 그 왕들이 다른 신을 섬겨 창녀짓을 하고 산당에 왕들의 우상을 세워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내가 영광 중에 모든 천사들과 함께 와서 내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갑시다.


신앙의 승리자에게는 내가 승리자가 되어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나의 보좌에 함께 앉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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