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예레미야 17:1 - 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유다의 죄는 그들의 마음과 제단 뿔에 철필과 금강석 촉으로 새겨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 “유다의 죄는 그들의 마음 판에 철필로 기록되어 있고, 금강석 촉으로 새겨져 있다. 그들의 제단 뿔 위에도 그 죄가 새겨져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 “유다의 죄는 정으로 쪼아서 기록되어 있고 날카로운 금강석 촉으로 그들의 마음에 새겨져 있다. 그들의 제단 뿔 위에도 새겨져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예레미야 17:1
15 교차 참조  

너는 사랑과 성실이 너를 떠나지 않게 하며 그것을 네 목에 매고 네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항상 간직하고 네 마음에 새겨라.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으니 네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다.


유다야, 네 신들이 네 성의 수만큼이나 많구나. 너희는 수치스러운 바알 신에게 분향할 단을 예루살렘 거리의 수만큼이나 많이 쌓았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지만 네가 아무리 잿물로 씻고 많은 비누를 사용한다고 해도 네 죄는 여전히 내 앞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을 새로운 계약은 이렇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 속에 새기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려라. 그러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네가 악한 생각을 언제까지 품고 있겠느냐?


길르앗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백성은 정말 무가치하다. 그들이 길갈에서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있으니 그 제단들이 들에 쌓인 돌무더기와도 같구나.


그들은 내가 이 모든 악을 기억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죄가 그들을 둘러싸고 있으니 내가 보지 않을 수 없구나.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없애려고 많은 제단을 쌓더니 그것이 죄를 짓는 제단이 되고 말았다.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모두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그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여 내가 옛날의 예언자들을 통해 내 영으로 전한 율법과 말을 듣지 않으므로 내가 대단히 화가 났었다.


그리고 여러분은 우리 사역의 결과로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라는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편지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쓴 것이며 돌판에 새긴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속에 새겨진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