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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5:6 - 현대인의 성경

6 네가 나를 버리고 계속 타락의 길을 걸었으므로 내가 손을 펴서 너를 칠 것이다. 이제 너를 측은하게 여기는 데도 진력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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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나를 버렸고 내게서 물러갔으므로 네게로 내 손을 펴서 너를 멸하였노니 이는 내가 뜻을 돌이키기에 염증이 났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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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네가 바로 나를 버린 자다. 나 주의 말이다. 너는 늘 나에게 등을 돌리고 떠나갔다. 나는 이제 너를 불쌍히 여기기에도 지쳤다. 너를 멸망시키려고 내가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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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너는 나를 저버렸다.” 나 주의 말이다. “너는 언제나 내게서 등을 돌리고 떠나갔다. 그래서 나는 손을 뻗어 너를 멸망시켰다. 이제는 너를 불쌍히 여기는 데도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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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5:6
28 교차 참조  

슬프다. 범죄한 나라여, 부패하고 악한 백성이여! 너희가 여호와를 저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을 배신하였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다시 그들에게 아주 간단하고 쉬운 말로 하나하나 되풀이해서 가르치실 것이나 그들은 간단하고 단순한 말씀에도 걸려 넘어지고 부러지고 덫에 걸려 사로잡힐 것이다.


이집트 사람들은 인간에 불과할 뿐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도 고기 덩어리일 뿐 영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손을 뻗치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고 도움을 받는 자도 쓰러져 다 함께 멸망할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을 심판하여 벌하려고 하는 것은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들의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 섬김으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을 서로 충돌하게 할 것이니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도 충돌이 있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동정하거나 애석하게 여기지 않고 완전히 없애 버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 백성이 범한 두 가지 죄는 생수의 샘인 나를 버린 것과 물을 담을 수 없는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


내가 너를 인도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저버림으로 네가 이런 일을 자청한 것이 아니냐?


네 악이 너를 벌할 것이며 나를 버린 배신 행위가 너를 책망할 것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저버린 것과 네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바로 그것이 악이요 쓰라린 고통인 것을 네가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기억하지 않고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않겠다” 하면 주의 말씀이 내 속에서 타오르는 불길 같아서 내 뼛속에 사무치니 내가 답답하여 견딜 수 없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악한 행위와 더러운 소행을 더 이상 참으실 수 없어서 여러분의 땅을 오늘날처럼 사람이 살지 않는 황폐한 땅으로 만들어 놀람과 저주의 대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나에게 가득하여 내가 견딜 수 없습니다. “나의 분노를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여 있는 청년들에게 쏟아라. 남편들과 아내들이 잡혀가고 늙은 노인들까지 붙들려 갈 것이다.


내가 이 땅의 백성들을 벌하겠다. 그들의 집과 밭은 물론 그들의 아내까지 남의 소유가 될 것이다.


땅이여, 들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죄에 대한 결과이다. 그들은 내 말을 듣지 않았고 또 내 법을 거절하였다.


“예레미야야,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아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거나 간구하지 말아라. 내가 네 기도를 듣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말을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으며 자기들의 고집과 악한 생각을 따라 자기들 멋대로 행하고 전진하기보다는 오히려 뒷걸음질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째서 이 백성은 항상 나를 떠나기만 하고 돌아오지 않는가? 너희는 거짓된 것에 집착하여 돌아오기를 거절하고 있다.


너희 지혜로운 자들은 수치를 당하고 당황하여 함정에 빠질 것이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는데 무슨 지혜가 있겠느냐?


만일 예언자가 설득에 못 이겨 예언을 해 준다고 해도 예언자가 설득당하도록 한 것은 나 여호와이다. 내가 손을 들어 그를 쳐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제거하겠다.


그러므로 내가 손을 펴서 너희를 치고 너희를 다른 민족에게 넘겨 주어 그들이 너희를 약탈하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멸망시켜 너희 나라를 지상에서 없애 버리면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


너는 그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에돔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손을 펴고 너를 쳐서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다.


내 백성이 내게서 떠나기로 결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종의 멍에를 씌웠다. 그들이 나에게 부르짖어도 그 멍에를 벗겨 줄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그 백성을 무덤에서 구원하며 죽음의 권세에서 건져낼 것이다. 죽음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무덤아, 너의 멸망이 어디 있느냐?”) “내가 그를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고집 센 어린 암소같이 완강한데 내가 어떻게 그들을 목장의 어린 양들처럼 먹일 수 있겠느냐?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쳐서 벌하고 바알의 흔적을 모조리 없애 버리겠다. 바알의 제사장들과 그들의 명칭인 ‘그마림’ 이란 이름을 기억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듣기를 거절하며 완고하게 등을 돌려 귀를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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