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들에 있는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그 새끼를 내어버리고
5 들의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내어버리며
5 들녘의 암사슴도 연한 풀이 없어서, 갓낳은 새끼까지 내버린다.
5 먹을 풀이 없어 들판의 암사슴조차 갓 낳은 새끼를 버린다.
“납달리는 아름다운 새끼를 밴 풀어 놓은 암사슴이다.
여호와의 소리가 상수리나무를 비틀고 숲을 벌거숭이로 만드시니 성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께 영광” 이라 하는구나.
니므림 시냇물이 마르고 그 시냇가의 풀이 시들어 푸른 것이 없어졌구나.
꼴이 없으므로 짐승이 탄식하고 소떼가 이리저리 방황하며 양떼도 고통스러워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