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래서 그 여자는 가족을 데리고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가서 7년 동안 살았다.
2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 권속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의 땅에 칠년을 우거하다가
2 그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한 그 말을 따라서, 온 가족과 함께 일곱 해 동안 블레셋 땅에 가서 몸붙여 살았다.
2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이 시킨 대로 블레셋 땅에 가서 일곱 해 동안 살았다.
엘리사는 전에 아들을 살려 준 그 수넴 여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가 족과 함께 이 곳을 떠나 다른 나라에 가서 살도록 하시오. 여호와께서는 7년 동안 계속될 기근을 이스라엘 땅에 내리시겠다고 선언하셨소.”
기근이 끝난 후에 그 여자는 이스라엘로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되찾기 위해 왕에게 호소하러 갔다.
누구든지 자기 친척이나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며 불신자보다 더 나쁩니다.
그 땅에 남게 된 원주민들은 블레셋 다섯 성의 주민들과 모든 가나안 사람들과 시돈 사람들, 그리고 바알 – 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 레바논산에 사는 히위 사람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