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얼마 후에 시리아의 벤 – 하닷왕이 자기의 전 군대를 이끌고 와서 사마리아성을 포위하였다.
24 이 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
24 그러나 그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시리아 왕 벤하닷이 또다시 전군을 소집하여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포위하였다.
24 얼마 뒤에 아람 왕 벤하닷이 전군을 불러 모아서 사마리아로 쳐 올라와 성을 에워쌌다.
시리아의 벤 – 하닷왕이 그의 모든 병력을 소집하였다. 그는 마병과 전차 부대를 이끌고 온 동맹국들의 왕 32명과 함께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한편 시리아 왕은 32명의 자기 전차 부대 대장들에게 졸병들과 싸우지 말고 이스라엘 왕에게만 집중 공격을 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고서 살만에셀은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사마리아성을 포위하였다. 성을 포위한 지 3년 만인
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의 호세아왕 7년에 앗시리아의 살만에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사마리아성을 포위하였다.
시드기야왕 9년 10월 10일에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그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와서 예루살렘 주변에 토성을 쌓고
그런데 성 안에 기근이 심하여 그 해 4월 9일에 백성들이 먹을 식량이 다 떨어지고
한번은 시리아 왕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면서 자기 부하들과 의논하여 진 칠 곳을 정해 놓았다.
우리가 성에 들어가도 굶어 죽고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 바에야 차라리 시리아군에게 가서 항복하자. 만일 그들이 우리를 살려 준다면 다행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죽기밖에 더하겠느냐?”
한번은 엘리사가 다마스커스에 갔는데 그때 시리아 왕 벤 – 하닷이 병들어 있었다. 왕은 엘리사가 그 곳에 와 있다는 말을 듣고
인구가 별로 많지 않은 조그만 성이 하나 있었는데 어느 강력한 왕이 자기 군대를 이끌고 와서 그 성을 포위하고 성벽을 무너뜨리려고 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궁전에 불을 보내 벤 – 하닷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그들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땅의 모든 성을 포위하여 여러분을 보호해 줄 것으로 믿고 있는 높고 견고한 성벽들을 헐어 버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