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아합왕이 죽자 그는 이스라엘에 반기를 들었다.
5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5 그러다가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하였다.
5 그러나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 왕은 이스라엘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이 독립하고자 이스라엘에 반기를 들었다.
그 후에 엘리사는 죽어 장사되었다. 이 당시에는 모압의 도적 떼가 봄만 돌아오면 이스라엘 땅을 침범하여 약탈하기가 일쑤였다.
그래서 요람왕은 즉시 사마리아에서 나가 모든 병력을 소집하고
여호람이 나라를 다스릴 당시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