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그래서 히스기야는 성전과 궁전에 있는 모든 은을 모으고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15 그리하여 히스기야는 주님의 성전과 왕궁의 보물 창고에 있는 은을 있는 대로 다 내주었다.
15 그리하여 히스기야는 주의 성전과 왕궁의 보물 창고에 있던 은을 다 바쳤다.
자기 아버지와 자신이 헌납한 은과 금과 그릇들을 모두 여호와의 성전에 갖다 두었다.
요아스는 그의 선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여호와께 바친 모든 예물과 그리고 자기가 바친 예물까지 포함하여 성전과 왕궁에 있는 모든 금을 거두어 하사엘왕에게 선물로 보냈다. 그래서 하사엘은 자기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에서 물러갔다.
그 밖에 요아스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고서 아하스왕은 성전과 궁전에 있는 은과 금을 내어다가 앗시리아 왕에게 선물로 보냈다.
또 성전 문과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시리아 왕에게 주었다.
그러자 아사는 성전과 궁전에 있는 금과 은을 모아 다마스커스에 있는 시리아의 벤 – 하닷왕에게 보내며 이런 전갈을 보냈다.
히스기야는 그 사절들을 환영하고 그들에게 자기 창고에 있는 은과 금과 향품과 값진 기름과 그리고 무기고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었으며 궁전과 나라 안에 있는 소중한 것 중에 보여 주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