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웃시야는 자기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엘랏을 다시 정복하여 재건하였다.
22 아마샤가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
22 아마샤 왕이 죽은 뒤에, 아사랴는 엘랏을 재건하여 유다에 귀속시켰다.
22 아마샤 왕이 죽은 뒤에 엘랏을 되찾아 유다로 귀속시키고 다시 세운 왕이 아사랴이다.
그리고 솔로몬왕은 아카바만의 엘랏 근처에 있는 에시온 – 게벨에서 많은 배를 건조했으며
그러고서 유다 사람들은 아마샤의 아들 웃시야를 왕으로 삼았는데 그때 그의 나이는 16세였다.
요아스의 아들인 유다의 아마샤왕 15년에 여호아스의 아들인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41년을 통치하였다.
그러나 그 당시에 시리아의 르신왕은 엘랏을 다시 장악하여 거기에 사는 유대인들을 쫓아내고 시리아 사람들을 보내 살게 하였는데 지금도 그들은 그 곳에 살고 있다.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웃시야는 엘랏을 재건하여 다시 유다 영토가 되게 하였다.
그러고서 그는 에돔 땅의 아카바만 연안에 있는 에시온 – 게벨과 엘랏으로 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친척인 에서의 후손들이 사는 세일을 통과하여 엘랏과 에시온 – 게벨에서 올라가는 아라바 길을 지나서 모압의 광야 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