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바알랏, 유다 광야에 있는 다말,
18 또 바알랏과 그 땅의 들에 있는 다드몰과
18 또 바알랏과 유다 광야에 있는 다드몰을 세웠다.
18 또 바알랏과 유다 광야에 있는 다드몰을 다시 세웠다.
그리고 식량을 보관할 성들과 전차와 마병을 수용할 성들, 그 밖에 예루살렘과 레바논을 포함한 온 땅에 그가 짓고 싶은 것은 모두 건축하였다.
그리고 그는 광야에 다드몰을 건설하고 하맛에 여러 국고성을 건축했으며
“남쪽 경계선은 다말에서부터 가데스의 므리바 샘을 지나 이집트 시내를 따라 지중해까지이다.
엘드게, 깁브돈, 바알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