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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5:4 - 현대인의 성경

4 그러나 이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방에 평화를 주셔서 대적도 없고 재난을 당할 위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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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이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사방의 태평을 주시매 대적도 없고 재앙도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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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런데 이제는 주 나의 하나님께서 내가 다스리는 지역 온 사방에 안정을 주셔서, 아무런 적대자도 없고, 불상사가 일어날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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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러나 이제 주 나의 하나님께서 사방에 안정을 주셔서, 나와 맞서 싸우려는 자도 없고 닥쳐오는 재난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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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5:4
11 교차 참조  

“너는 가서 내 종 다윗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는 내 성전을 지을 자가 아니다.


이와 같이 르손은 시리아 왕이 되어 솔로몬의 평생에 하닷과 함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였다.


솔로몬은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유프라테스강 서쪽의 모든 나라를 통치하였으며 모든 인접국들과 평화롭게 지냈다.


이렇게 해서 솔로몬의 건축가들과 히람의 건축가들과 그발 사람들은 성전을 지을 돌을 다듬고 목재와 석재를 준비하였다.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일대를 포함하여 크고 작은 성들을 모조리 정복하였다.


그러나 너에게 한 아들이 태어날 것이니 그는 평화의 사람이 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그 주변의 모든 대적들에게서 그를 지켜 그에게 평화를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평화를 뜻하는 솔로몬이 될 것이며 나는 그가 통치하는 동안 이스라엘에게 평화와 안정을 줄 것이다.


나는 또 한때 예루살렘에 강력한 왕들이 나타나 유프라테스강 서쪽의 전 지역을 장악하고 그들에게 조공과 그 밖에 여러 가지 세금을 거둬들인 사실도 알아내었다.


그가 통치하는 동안에 의로운 자들이 번성하고 달이 다할 때까지 번영이 지속되기를 바라노라.


그의 왕권은 한없이 신장되고 그의 나라는 언제나 평화로울 것이며 그가 다윗의 왕위에 앉아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공정함과 의로움으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전능하신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이렇게 해서 교회는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서 평안을 누리며 성장해 갔다. 그리고 주님을 두려워하고 성령님의 위로를 받으며 그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었다.


이집트 시내와 지중해 연안까지 뻗어 있는 아스돗과 가사와 그 주변 일대의 모든 부락과 마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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