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1 솔로몬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1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을 때에,
1 이렇게 하여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이때 요압은 이스라엘군의 총사령관이 되었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왕의 경호대장,
다윗은 이스라엘 전역을 다스리며 모든 백성을 위해 언제나 공정하고 옳은 일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서 나라를 다 빼앗지 않고 나의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해 한 지파를 그에게 주어 다스리게 하겠다.”
그러고서 르호보암왕은 자기 아버지의 자문관으로 일하던 노인들을 불러 “이 백성들에게 어떻게 대답하면 좋겠소?” 하고 물었다.
이 소문이 온 이스라엘 땅에 퍼지자 백성들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놀라운 지혜를 주신 줄 알고 두려운 마음으로 그를 우러러보았다.
그리고 그의 측근 신하들은 다음과 같다: 사독의 아들 아사랴는 제사장,
전투 태세를 갖춘 이 모든 군인들이 헤브론으로 와서 하나같이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려고 했으며 다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도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다음에 솔로몬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에서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다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옛날 솔로몬왕도 이런 일로 범죄하지 않았느냐?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그와 비길 만한 왕이 없었다.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셔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으셨으나 그는 이 이방 여자들 때문에 범죄하고 말았다.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