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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2:26 - 현대인의 성경

26 그때 아합왕이 자기 신하에게 명령하였다. “미가야를 체포하여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 끌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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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6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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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6 이스라엘 왕은 명령하였다. “미가야를 잡아다가, 아몬 성주와 요아스 왕자에게로 끌고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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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6 이스라엘 왕이 명령하였다. “미가야를 붙잡아 이 도성의 성주 아몬과 요아스 왕자에게 돌려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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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2:26
9 교차 참조  

그러자 미가야는 “네가 골방에 들어가 숨을 때에 알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놈을 감옥에 가두고 내가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죽지 않을 정도의 빵과 물만 먹이라고 일러 주어라.”


그래서 아합왕은 신하 하나를 불러 즉시 가서 미가야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였다.


그러고서 아하시야왕은 소대장 한 사람과 그의 부하 50명을 보내며 엘리야를 데려오라고 지시하였다. 그래서 그 소대장이 산언덕에 앉아 있는 엘리야를 보고 그에게 가서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이 당신을 데려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자


이놈을 감옥에 가두고 내가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올 때까지 죽지 않을 정도의 빵과 물만 먹이라고 일러 주어라.”


오히려 그의 아들 여라므엘과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먀에게 서기관 바룩과 나 예레미야를 잡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숨겨 주셨다.


하늘에서 큰 상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이전의 예언자들도 이런 핍박을 받았다.


너를 고소하려는 사람과 함께 법정으로 갈 때 너는 도중에 그와 재빨리 타협하라. 그렇지 않고 재판을 받는 날이면 유치장 신세를 져야 할 것이다.


바울이 정의와 절제와 앞으로 있을 심판에 대하여 설명하자 벨릭스는 겁이 나서 “이제 그만 가거라. 기회 있을 때 내가 다시 너를 부르겠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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