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그래서 아합왕은 잔뜩 화가 나서 시무룩한 채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 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43 이스라엘 왕은, 마음이 상하여 화를 내면서,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의 궁으로 돌아갔다.
43 이스라엘 왕은 화가 나서 부루퉁한 얼굴로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궁으로 돌아갔다.
이스르엘에 나봇이라는 사람이 아합의 궁전 부근에 포도원을 가지고 있 었다.
아합은 이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빠 시무룩한 채 궁으로 돌아가서 자기 침대에 누워 얼굴을 돌리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라는 자가 있긴 합니다만 그는 나에게 좋은 일은 예언하지 않고 언제나 나쁜 일만 예언하므로 내가 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말씀은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궁궐 문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는 한 이 모든 일도 만족을 주지 못하는구나.”
분노는 미련한 자를 죽이고 질투는 어리석은 자를 죽이는 법이다.
사람은 자기가 미련해서 앞길을 망치고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