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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12 - 현대인의 성경

12 벤 – 하닷은 동맹국들의 왕들과 천막에서 술을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자기 부하들에게 공격 준비를 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성을 향하여 공격 태세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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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 신복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을 베풀라 하매 곧 성을 향하여 진을 베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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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벤하닷은 지방 영주들과 함께 막사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이 말을 듣고는, 신하들에게 공격 준비를 갖추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들은 곧 사마리아 성을 공격할 준비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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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벤하닷은 지방 영주들과 함께 막사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이 말을 전해 듣고는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공격 준비!” 그리하여 그들은 사마리아 성을 공격할 준비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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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12
10 교차 참조  

압살롬은 큰 잔치를 베풀고 그의 하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암논이 취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내가 신호를 하면 그를 죽여라! 너희는 두려워할 것 없다. 이 명령을 내리는 자가 내가 아니냐? 용기를 내어 대담하게 해치워라.”


어느 날 디르사에서 엘라가 궁중 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에 취해 있을 때 궁중 전차 부대의 절반을 지휘하는 시므리가 반란을 일으켜


그 모든 군대를 이끌고 정오에 벤 – 하닷을 치러 나갔다. 이때 벤 – 하닷과 그 32명의 왕들은 천막에서 술을 마시며 흥청거리고 있었다.


그들에게 전능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내가 내 종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을 이 곳 이집트로 불러와서 묻어 둔 그 돌 위에 그의 앉을 자리를 세울 것이며 그는 거기에 큰 천막을 칠 것이다.


벨사살왕이 술을 마시다가 자기 아버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온 금은 그릇들을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이것은 그와 귀빈들과 그의 아내와 첩들이 그것으로 술을 마시기 위해서였다.


그 날 밤에 바빌로니아의 벨사살왕은 죽음을 당하였고


“너희는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하고 술 취하고 인생살이 걱정하다가 마음이 둔해져서 뜻밖에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덮칠 것이다.


술 취하지 마십시오. 이것 때문에 방탕하게 됩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성령으로 충만하십시오.


아비가일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발은 큰 잔치를 벌여놓고 있었다. 그는 술을 잔뜩 먹고 취해 있었으므로 아비가일은 다음날 아침까지 다윗을 만난 일에 대해서 그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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