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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37 - 현대인의 성경

37 네가 성을 떠나 기드론 시내를 건너가는 날에는 반드시 죽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너는 죽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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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7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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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7 바깥으로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당신은 반드시 죽을 것이오. 당신이 죽는 것은 바로 당신 죄 때문임을 명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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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7 만일 이 성을 떠나 기드론 골짜기를 건너가는 날에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 죽음은 바로 네 죄 때문임을 명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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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37
13 교차 참조  

그때 다윗이 “너는 네 죄값으로 죽었다. 이것은 네가 스스로 하나님이 세우신 왕을 죽였다고 고백했기 때문이다” 하고 말하였다.


다윗의 일행이 지나갈 때 온 예루살렘 주민이 소리 높여 울었다. 왕도 기드론 시내를 건너가자 그의 일행은 모두 광야로 향하였다.


그는 또 자기 할머니 마아가가 더러운 아세라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대왕 대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라 버렸다.


왕이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그의 말대로 제단 곁에서 그를 죽이고 묻어 버려라. 그러면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인 요압의 죄에 대하여 나와 내 집안이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될 것이다.


요압과 그 자손들은 이 살인죄에 대한 대가를 대대로 받을 것이지만 다윗과 그 자손들에게는 여호와의 평안이 길이길이 있을 것이다.”


그러자 시므이는 “좋습니다. 왕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그는 예루살렘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그리고 그는 아세라 여신상을 끌어내어 기드론 골짜기로 가지고 가 거기서 불태우고 그것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그 재를 공동 묘지에 뿌렸다.


제사장들이 성전 안으로 들어가 그 곳을 깨끗이 하고 더러운 것을 모조리 성전 뜰로 끌어내면 레위 사람들은 그 모든 것을 성 밖의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다.


그리고 죽은 사람의 시체나 재를 버리는 골짜기와 기드론 시내와 동쪽으로 말문에 이르는 모든 밭이 다 나 여호와의 성지가 되고 다시는 허물어지거나 파괴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돈을 빌려 주고 높은 이자를 받는다면 그가 과연 살겠느냐? 결코 살지 못할 것이다. 그가 이 모든 더러운 일을 행하였으므로 반드시 죽을 것이며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그에게 돌아갈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여라. 그는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저주하였으므로 죽어야 마땅하다.


예수님은 기도를 마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골짜기를 건너 맞 은편에 있는 동산으로 들어가셨다.


누구든지 당신의 집 밖을 나가서는 안 됩니다. 만일 당신들이 집 밖에서 죽으면 우리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집 안에 있다가 부상을 당하거나 죽으면 그것은 우리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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