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사실 당신에게 한 가지 부탁할 일이 있어 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14 또 가로되 내가 말씀할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가로되 말하라
14 그러면서 그가 말하였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밧세바가 대답하였다. “말하여라.”
14 어머님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왔습니다.” 밧세바가 말하였다. “말해 보라.”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더 말씀드려도 좋겠습니까?” “좋다. 말해 보아라.”
어느 날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를 만나러 왔다. 그러자 밧세바가 물었다. “네가 또 말썽을 일으키려고 왔느냐?” “아닙니다.
“당신도 아시겠지만 내가 당연히 왕이 되어야 하고 또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 내 동생이 대신 왕이 되었으니 이것은 여호와의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선생님, 말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