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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7 - 현대인의 성경

7 그는 또 모압 사람의 더러운 신 그모스와 암몬 사람의 더러운 신 몰렉을 위해 예루살렘 동쪽 감람산에 산당을 지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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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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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솔로몬은 예루살렘 동쪽 산에 모압의 혐오스러운 우상 그모스를 섬기는 산당을 짓고, 암몬 자손의 혐오스러운 우상 몰렉을 섬기는 산당도 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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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솔로몬은 예루살렘의 동쪽에 있는 산 위에, 모압 사람의 혐오스러운 신 그모스와 암몬 사람의 혐오스러운 신 몰록을 위하여 산당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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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7
35 교차 참조  

여종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세우고 레아와 그녀의 자식들은 그 다음에, 그리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다윗이 슬피 울며 머리를 가리고 맨발로 감람산 길을 올라가자 그와 함께 가는 백성들도 머리를 가리고 울면서 그 길을 올라갔다.


그는 시돈 여신 아스다롯과 암몬 사람의 신 밀곰을 섬기고


범죄하였으며 자기 아버지 다윗처럼 여호와를 진실하게 섬기지 않았다.


외국에서 데려온 자기 아내들이 그들의 신들에게 분향하고 제사 드릴 신전까지 지어 주었다.


그 땅에서 남창들을 모조리 추방하고 그의 선왕들이 만든 모든 우상을 제거하였다.


요시야왕은 또 힌놈 골짜기에 있는 도벳을 더럽혀 아무도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워 몰렉 신에게 제물로 바치지 못하게 하였으며


여호람은 또 유다의 여러 산에 산당을 세우고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우상을 섬기게 하여 여호와께 범죄하도록 하였다.


그들은 이방 신전을 짓고 우상을 섬겨 그를 몹시 화나게 하였다.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사람은 생각할 능력이나 지식이 없으며 “내가 그 나무의 일부로 불을 피워 그 숯불 위에 떡과 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나머지 나무로 우상을 만들어 이 나무 토막 앞에 절을 하다니!” 하고 말할 수 있는 지각이 없다.


그들은 이 성이 건설된 때부터 지금까지 나의 분노만 일으켰으므로 내가 이 성을 없애 버리기로 작정하였다.


힌놈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세워 몰렉 신에게 그들의 자녀를 제물로 바쳤다. 그들이 이런 끔찍한 일을 행하여 유다를 죄 가운데 빠지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며 내가 생각한 일도 아니다.


이스라엘이 벧엘의 송아지 우상으로 수치를 당한 것처럼 모압도 그모스 신 때문에 수치를 당할 것이다.


모압아, 너에게 화가 미쳤다. 그모스를 섬기는 백성이 망하였으니 네 아들딸들이 포로로 사로잡혀가고 말았다.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을 학대하고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고 전당잡은 물건을 돌려 주지 않으며 우상에게 눈을 돌리고 더러운 일을 행하며


그는 다시 예루살렘을 약탈하고 성소를 더럽힐 것이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지하고 성전 안에 더러운 우상을 세울 것이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지하며 멸망케 하는 흉측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나


또 내가 너희 우상 신전을 헐어 버리고 너희 향단을 찍어 버리며 너희 시체를 그 위에 던지고 너희를 지긋지긋하게 여길 것이다.


이것은 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허물 때문이다. 이스라엘 죄의 본거지가 어디냐? 수도 사마리아가 아니냐? 유다의 우상 숭배 온상은 어디냐? 바로 예루살렘이 아니냐?


그 날에 그가 예루살렘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며 감람산은 둘로 갈라져 동서로 나누어지고 큰 골짜기가 형성되어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겨질 것이다.


“모압아, 네가 재난을 당하였구나! 그모스의 백성들아, 너희가 멸망하였구나! 너희 아들들은 도망하는 신세가 되었으며 너희 딸들은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에게 포로가 되었다.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다 쫓아내고 돌에 새겨 만든 것이든 쇳물을 부어 만든 것이든 우상은 모조리 부숴 버리고 그들의 모든 산당을 파괴하라.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서 감람산으로 갔다.


그 후 제자들은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도 다닐 수 있는 거리였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이 지켜 보는 데서 하늘로 올리워 가시자 구름에 가려 다시는 보이지 않았다.


너희는 몰록의 천막과 레판 신의 별과 그들을 섬기려고 만든 우상의 형상을 메고 다녔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바빌론 밖으로 옮겨 버릴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소문을 듣게 되거든 철저히 조사해 보고 그들이 살고 있는 성 주민들이 그 유혹에 빠져 다른 신을 섬긴 사실이 밝혀지면


“레위 사람: ‘나무나 돌이나 쇠로 우상을 만들어 몰래 섬기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이런 우상을 미워하신다.’ 백 성: ‘아멘!’


너 같으면 너의 신 그모스가 너에게 주는 땅을 갖지 않겠느냐?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을 소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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