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그리고 아도니야는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성막으로 달려가서 제단의 뿔을 잡고 있었다.
50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50 아도니야는, 솔로몬이 두려워서,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붙잡았다.
50 아도니야도 솔로몬이 두려운 나머지 제단으로 달려가 제단의 뿔을 붙잡았다.
이 말을 듣자 아도니야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놀라서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그때 솔로몬왕은 아도니야가 자기를 두려워하여 지금 제단의 뿔을 잡고 왕의 관대한 처분만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요압은 아도니야가 처형되었다는 말을 듣고 성막으로 도망가서 제단 뿔을 잡고 있었다. 이것은 그가 압살롬의 반역에는 가담하지 않았지만 아도니야의 반역 음모에 동조하였기 때문이었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그가 우리에게 빛을 주셨다. 너희는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제단까지 축제 행렬을 벌여라.
그러나 계획적으로 다른 사람을 죽인 자는 내 단으로 피신했을지라도 그를 끌어내어 죽여라.
그리고 단 네 모퉁이에 뿔을 하나씩 만들어라. 뿔과 단은 하나로 연결하여 만들고 그 단은 놋으로 싸야 한다.
아론은 일 년에 한 번씩 속죄제물의 피를 향단 네 뿔에 발라 이 단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 이 향단은 나 여호와에게 아주 거룩한 것이다. 향단을 정결하게 하는 일을 대대로 계속하여라.”
그리고 제단 네 모퉁이에 뿔이 하나씩 나오도록 만들고 그 제단을 놋으로 쌌다.
이 번제단 제일 위층은 높이가 2.1미터이고 네 모퉁이에는 뿔 4개가 솟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