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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5:11 - 현대인의 성경

11-12 이때 자기 직무에 관계없이 몸을 정결 하게 한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오자 성가대원인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리고 그들의 아들들과 친척들이 고운 모시 옷을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타고 또 제사장 120명이 나팔을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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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이 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차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케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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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제사장들은 갈래의 순번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이미 정결 예식을 마치고 거기에 들어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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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런 다음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왔다. 그 자리에 있는 제사장들은 자기들이 속한 갈래가 당번을 설 차례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모두 자신들을 미리 정결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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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5:11
13 교차 참조  

그래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옮겨 오기 위해서 그들의 몸을 성결하게 하고


이들은 그 동료 제사장들을 불러 모아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고 왕이 명령한 대로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제사장들이 너무 부족하여 그 많은 제물을 잡아 다 준비할 수 없으므로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리고 다른 제사장들이 자신을 성결하게 할 때까지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제사장들을 도왔다. 이것은 레위 사람들이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는 데 있어서 제사장들보다 더욱 성실했기 때문이었다.


2월 14일에 백성들이 유월절 제사에 쓸 양들을 잡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자신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여겨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번제물을 성전으로 가져왔다.


또 이스라엘의 다윗왕과 그의 아들 솔로몬왕이 맡겨 준 책임에 따라 여러분은 반과 집안별로 성전 일을 준비하며


유월절 어린 양을 잡아 스스로 성결하게 하며 여러분의 동족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해서도 유월절 양을 준비하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지시하신 것을 그대로 행하십시오.”


그 잔치가 끝날 때마다 욥은 그의 자녀들을 불러다가 그들을 성결하게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자녀 수대로 불에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렸다. 이것은 그가 “혹시 내 아들들이 범죄하여 마음으로라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백성들에게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라. 그들은 각자 옷을 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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