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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4:1 - 현대인의 성경

1 솔로몬은 또 놋으로 단을 만들었다. 그 단의 길이와 폭은 각각 9미터이고 높 이는 4.5미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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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솔로몬이 또 놋으로 단을 만들었으니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십 규빗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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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솔로몬이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스무 자이고, 너비가 스무 자이고, 높이가 열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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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솔로몬이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스무 자, 너비가 스무 자, 높이가 열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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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4:1
11 교차 참조  

그런 다음 솔로몬은 모든 군중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제단 앞으로 가서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그 날 솔로몬왕은 성전 앞뜰의 중앙을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와 그리고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다. 이것은 번제단이 너무 작아 거기서 이 모든 제물을 다 드릴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성전 건축이 끝난 다음에 솔로몬은 일 년에 세 번씩 여호와의 단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분향하였다.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이 만든 놋제단은 기브온의 옛 성막에 그대로 있었다. 그래서 솔로몬은 같이 온 군중들과 함께 그 놋제단 앞에 가서 1,000마리의 짐승을 잡아 번제를 드렸다.


아사왕은 예언자 아사랴의 말을 듣고 용기를 얻어 유다와 베냐민 땅은 물론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서 그가 빼앗은 모든 성에서 우상을 모조리 제거하고 성전 앞에 있는 여호와의 단을 수리하였다.


그런 다음 그들은 히스기야왕에게 가서 이렇게 보고하였다. “우리는 번제단과 차림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들을 포함하여 성전의 정결 작업을 끝마쳤습니다.


그 날 솔로몬왕은 성전 앞뜰의 중앙을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와 그리고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다. 이것은 봉헌식에 드려진 제물이 너무 많아 솔로몬이 만든 놋제단에 그 모든 것을 다 드릴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솔로몬은 성전 현관 앞에 쌓은 여호와의 단에 번제를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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