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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6:13 - 현대인의 성경

13 그는 또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하라고 강요한 느부갓네살왕을 반역하였다. 그리고 그는 끝까지 고집을 피워 회개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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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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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3 느부갓네살은 강제로, 시드기야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도록 하였다. 시드기야는 억지로 충성을 맹세하였지만, 마침내 느부갓네살 왕에게 반항하기까지 하였다. 다른 한 편으로, 시드기야는 고집을 부리며, 조금도 뉘우치지 않고,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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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느브갓네살은 전에 강제로 시드기야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게 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바빌론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는 목이 뻣뻣해지고 마음이 굳어져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돌아오려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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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6:13
27 교차 참조  

그래서 다윗왕은 기브온 사람들을 불렀다. 이들은 본래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아모리 사람 중에서 살아 남은 자들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죽이지 않고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였으나 사울은 민족주의적인 열성 때문에 그들을 전멸시키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한번은 그가 이집트 왕 소에게 사절단을 보내 도움을 요청하고 해마다 앗시리아에 바치던 조공을 보내지 않았다. 그러자 살만에셀은 이것을 알고 호세아를 잡아 감옥에 가두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예루살렘과 유다 백성에게 노하셔서 결국 그들을 자기 앞에서 추방해 버렸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바빌로니아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여호와께서는 예언자들을 그들에게 보내 자기에게 돌아오라고 경고하였으나 백성들은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처럼 고집을 피우지 말고 여호와께 복종하여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성전에 와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십시오. 그러면 그가 여러분에 대한 노여우심을 거두실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유다의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백성들도 그 주변 나라들의 악한 행위를 본받아 이방 우상들을 섬기고 여호와께서 거룩하게 하신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혔다.


황제 폐하께서 아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빌론에서 이 곳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이 악한 반역의 성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있는데 그들은 성벽을 다시 쌓고 그 토대를 수리하고 있습니다.


주는 그들에게 주의 법에 순종하라고 경고하셨지만 그들은 교만하여 사람이 지키기만 하면 생명을 얻는 주의 법을 거절하고 주의 명령에 불순종하며 고집을 피우고 주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저버린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중하고 한번 약속한 것은 손해가 가도 지키는 자,


그런데도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피우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바로는 개구리가 없어진 것을 보고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여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도 바로는 완강하게 버티며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다.


그런데 너는 지금까지도 내 백성에게 거만을 피우며 그들을 보내지 않았다.


나는 네가 얼마나 고집이 센지 알고 있다. 네 목의 힘줄은 무쇠와 같고 네 이마는 놋과 같다.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 밖에 모든 교만한 자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당신을 보내 우리가 이집트에 가서 살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라고 하지 않았소.


그러나 그가 교만하여 거만하게 행하므로 하나님이 그를 왕위에서 물러나게 하고 그의 영광을 빼앗았습니다.


그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여 내가 옛날의 예언자들을 통해 내 영으로 전한 율법과 말을 듣지 않으므로 내가 대단히 화가 났었다.


“만일 시집가지 않은 어떤 여자가 여호와께 무엇을 하겠다고 서약하거나 어떤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할 때


사람들이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실 때 맺은 계약을 그들이 어겼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오늘’ 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매일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으로 못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


광야에서 시험할 당시 반역하던 때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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