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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0:6 - 현대인의 성경

6 왕의 명령에 따라서 사자들이 왕과 그 신하들의 회람 서신을 받아 가지고 이스라엘과 유다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그것을 전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여러분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십시오. 그러면 그분은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벗어나 살아 남은 우리에게 돌아오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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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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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파발꾼들이 왕과 대신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어명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들으라, 백성들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돌보신 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러면 주님께서도 남아 있는 백성들, 곧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벗어난 당신들에게로 돌아오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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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왕이 명령을 내리니 특사들이 왕과 왕의 신하들이 써 준 편지를 가지고 이스라엘과 유다의 곳곳을 두루 돌았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여,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주께서도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살아남은 너희에게 돌아오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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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0:6
25 교차 참조  

저녁 제사를 드릴 시간이 되었을 때 예언자 엘리야는 단 앞으로 가서 이렇게 기도하였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이라는 사실과 내가 행한 이 모든 것이 주의 명령임을 입증해 주소서.


그때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자 므나헴은 그에게 은 34톤을 주고 그의 도움을 받아 자기 권력의 기반을 굳히려고 하였다.


베가가 나라를 다스리던 당시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이욘, 아벨 – 벧 – 마아가, 야노아, 게데스, 하솔, 길르앗, 갈릴리, 그리고 납달리 전 지역을 정복하고 그 백성들을 사로잡아 앗시리아로 끌고 갔다.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들의 마음 가운데 이와 같이 헌신하는 마음이 항상 있게 하시고 주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언제나 변하지 않게 하소서.


그러므로 하나님은 디글랏 – 빌레셀이라고도 알려진 앗시리아 왕 불에게 그 땅을 침략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서 할라, 하볼, 하라, 그리고 고산 강변에서 살도록 했는데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곳에 살고 있다.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이 도착하였으나 그는 아하스왕을 돕기는커녕 오히려 그를 괴롭혔다.


그러고서 그는 전국 각처에 사람을 보내 그 조서를 공포하도록 하였다. 그 조서 내용은 12월 13일 하루 동안에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다 사람을 모조리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약탈하라는 것이었다.


황제의 명령에 따라 궁중 준마를 타는 자들이 그 조서를 급히 전국 각처에 전하자 그것은 수산성에도 공포되었다.


“내 날이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니 즐거운 것을 볼 수가 없구나.


만일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일부 생존자를 남겨 두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10분의 은 살아 남을 것이다. 비록 그것이 다시 소멸될지라도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리면 그루터기는 남아 있듯이 이 땅의 거룩한 씨는 그 그루터기처럼 남아 있을 것이다.”


나 예레미야는 포로 가운데 살아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예 언자들 및 느부갓네살왕이 예루살렘에서 바빌로니아로 잡아간 모든 백성들에게 예루살렘에서 편지를 써서 보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신의 없는 백성들아, 돌아오너라. 나는 너희 주인이다. 내가 너희 중 각 성에서 하나를 택하고 각 집안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올 것이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나에게 돌아오너 라. 네가 만일 내가 지긋지긋하게 여기는 우상을 내 앞에서 제거하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며


전령과 사자가 줄줄이 달려와서 성이 함락되고 퇴로가 차단되었으며 요새는 불타고 군사들은 두려워 떨고 있다고 바빌로니아 왕에게 보고할 것이다.”


우리 행위를 살피고 조사하여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셔서 우리가 다시 주께 돌아가게 하시며 우리를 새롭게 하셔서 다시 옛날처럼 되게 하소서.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이 악한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는 악한 길에서 돌아서라! 너희가 어째서 죽으려고 하느냐?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네가 네 죄 때문에 넘어지 고 말았다.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백성들에게 전능한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겠다. 이것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는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아라. 오래 전에 예언자들이 그들에게 악하고 죄된 생활을 하지 말라는 나 여호와의 말을 전하였으나 그들은 듣지 않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도 여러분을 가까이하실 것입니다. 죄인들은 과거의 잘못을 깨끗이 씻고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은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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