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또 산당과 산언덕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지내고 분향하였다.
4 또 산당과 작은 산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한지라
4 그는 직접 산당과 언덕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물을 잡아, 이방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분향하였다.
4 아하스는 지방 신당과 언덕 위와 잎이 우거진 모든 나무 아래에서 희생 제물을 드리고 분향하였다.
산에서 제사를 드린 후에 친척들을 불러 함께 음식을 먹고 그 날 밤을 산에서 보냈다.
그러자 여로보암이 자기 아내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왕의 아내라는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변장하고 실로에 가서 예언자 아히야를 만나시오. 그는 내가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해 준 사람이오.
그들도 역시 높은 산 언덕과 푸른 나무 아래에 산당과 돌기둥의 우상과 아세라 여신상을 세웠으며
산당과 산언덕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지내고 분향하였다.
아사는 비록 그 땅에서 산당을 제거하지는 않았지만 일평생 여호와께 성실하였으며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아하스왕의 범죄로 유다를 형편없이 낮추셨다. 이것은 그가 유다 백성들에게 악을 조장하고 여호와께 신실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또 유다의 각 성에도 산당을 세우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여 그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더욱 노하게 하였다.
또 내가 너희 우상 신전을 헐어 버리고 너희 향단을 찍어 버리며 너희 시체를 그 위에 던지고 너희를 지긋지긋하게 여길 것이다.
이것은 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허물 때문이다. 이스라엘 죄의 본거지가 어디냐? 수도 사마리아가 아니냐? 유다의 우상 숭배 온상은 어디냐? 바로 예루살렘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