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기뻐하였고 성 안은 평온을 되찾았다. 이것은 아달랴가 죽음을 당하였기 때문이었다.
21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21 그 땅의 모든 백성들이 기뻐하였다. 아달랴가 살해된 뒤로, 도성은 평온을 되찾았다.
21 그러자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달랴가 처형된 뒤로 도성은 평온을 되찾았다.
왕이 경비실 문으로 궁전에 도착하여 왕좌에 앉자 모든 백성은 기뻐하였으며 성 안은 평온을 되찾았다. 이렇게 해서 아달랴는 궁전에서 죽음을 당했고
그는 22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 아달랴였다.
의로운 사람이 잘되면 온 시민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친다.
하늘이여, 기뻐하라.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아, 기뻐하라. 하나님이 그 여자를 심판하여 너희 원수를 갚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