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성령께서 오뎃의 아들 아사랴를 감동시키시자
1 하나님의 신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내리니,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내렸다.
“여호와의 성령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시니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구나.
또 그 지방의 목장도 습격하여 많은 양과 낙타를 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여호와의 성령께서 군중 가운데 선 레위 사람 야하시엘을 감동시키셨는데 그는 아삽 집안의 후손으로 맛다냐의 현손이며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이며 스가랴의 아들이었다.
그때 하나님의 성령께서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자 그는 백성들이 볼 수 있는 높은 곳에 서서 이렇게 외쳤다. “여호와께서는 왜 여러분이 그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스스로 불행을 초래하는지 묻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여러분을 버리셨습니다!”
그러나 그 지도자들 가운데 엘닷과 메닷은 성막에 가지 않고 진영에 남아 있었는데 그들에게도 영이 내렸으므로 그들이 진영에서 예언하였다.
예언은 결코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받아 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성령께서 그를 감동시키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전쟁에 나갔다. 여호와께서는 메소포타미아의 구산 – 리사다임왕을 그의 손에 넘겨 주어 그를 이길 수 있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