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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4:11 - 현대인의 성경

11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여호와여, 우리를 도울 자는 여호와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막강한 대군을 맞아 무력한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와주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주의 이름으로 이 대군을 치러 왔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아무쪼록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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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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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주 그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주님, 주님께서 돕고자 하실 때에는, 숫자가 많고 적음이나 힘이 세고 약함을 문제삼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이 무리를 물리치러 왔으니, 주 우리의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주님,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주님을 이기지 못하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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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가 그의 주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주님, 강한 자를 물리치고 힘없는 자를 도와주시는 주님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오,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오니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이 큰 군대와 맞서 싸우러 왔습니다. 오, 주님, 당신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주님과 맞서 이기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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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4:11
59 교차 참조  

“주의 백성이 주의 명령을 받아 적군과 싸우러 나갈 때에 그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주께서 택하신 이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해 건축한 이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갈 사람들과 그들의 동맹군을 그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지도자가 되셨다. 그분의 제사장들도 나팔을 가지고 우리와 함께 있는데 그들이 나팔을 불면 우리는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대적하지 말아라. 너희가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유다 사람들이 함성을 지르자 하나님 께서는 아비야왕과 유다 사람을 도와 여로보암왕과 이스라엘군을 무찌를 수 있게 하셨는데


이와 같이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를 의지했던 유다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쳐부수고 도주하는 여로보암의 군대를 추격하여 그들의 성인 벧엘, 여사나, 에브론, 그리고 이 성들의 주변 일대를 모두 점령하였다.


그러자 아사는 그들과 맞서 싸우기 위해 나가서 마레사 근처의 스바다 골짜기에 포진하고


그때 예언자 하나니가 아사왕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고 시리아 왕을 의지하였기 때문에 시리아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들이 여호사밧을 보았을 때 그가 이스라엘 왕인 줄 알고 그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나 여호사밧이 여호와께 구해 달라고 소리를 지르자 여호와께서는 그를 도와 그들을 물러나게 하셨다.


우리 하나님이시여, 저들을 그냥 두시겠습니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엄청난 대군을 막아낼 힘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주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 아사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으나


만일 왕이 저들과 함께 출전하시면 아무리 잘 싸워도 왕은 패할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도우실 능력도 있고 패하게 하실 능력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과의 전쟁에서만 그를 도운 것이 아니라 구르 – 바알에 사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그리고 마온 사람들과의 전쟁에서도 그를 도와주셨다.


그때 히스기야왕이 아모스의 아들인 예언자 이사야와 함께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고 기도하자


그에게는 많은 군대가 있지만 다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계십니다. 그분이 반드시 우리를 돕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실 것입니다!” 그제야 백성들은 히스기야왕의 말을 듣고 안심이 되었다.


내가 환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나에게 응답하셨다.


내가 고통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성소에서 내 음성을 들으시고 내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네.


네가 승리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우리가 기쁨의 함성을 올리고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깃발을 높이 쳐들리라. 여호와께서 너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시기 원한다.


어떤 나라들은 군대와 그 무기를 자랑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노라.


그들은 비틀거리고 넘어지나 우리는 일어나 든든히 서리라.


그들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었으며 주를 신뢰하고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사람이 아닌 벌레에 불과하며 내 백성에게까지 멸시를 당하고 모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 가련한 자들이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그들을 구해 주셨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를 신뢰하면 그가 이루실 것이다.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사람들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시고 이방 나라들을 주 앞에서 심판하소서.


그가 나에게 부르짖을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그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구하고 그를 영화롭게 하리라.


이스라엘 백성이 바라보니 바로와 그 군대가 접근해 오고 있었다. 그러자 그들은 두려워하며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다가


여호와는 견고한 망대와 같아서 의로운 사람이 그에게 달려가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그제서야 비로소 살아 남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더 이상 앗시리아군을 의지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진심으로 신뢰할 것이다.


너희는 보잘것없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 숨결에 불과한 인간이 무슨 가치가 있느냐?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다른 왕들의 지배를 받아왔지만 우리가 섬기는 여호와는 주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너를 대적하여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 다섯이 백을, 너희 백이 만을 쫓을 것이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날에 쓰러질 것이다.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강한 자를 패망케 하고 그 요새를 부수시는 분이시다.


너희를 치는 자는 나의 눈동자를 치는 자이다.” 그래서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시며 자기 백성을 약탈한 나라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지옥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에게 평안을 주고 간다. 이것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내 평안이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이 걸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온 바로 그 믿음이 여러분이 모두 보는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한 것입니다.


그 순간 그는 땅에 쓰러졌는데 그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괴롭히느냐?”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라면 누가 감히 우리를 대항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의 원수들이 오해하여 나 여호와가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내 백성을 멸망시켰다고 자랑하며 우쭐댈까 두렵구나.’


그들의 반석 되시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한 사람의 적이 천 명을 추격하고 두 사람의 적이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겠는가?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며 자기 종들이 무력해지고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은 자가 없을 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때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물을 핥아 먹은 300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 미디안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겠다. 너는 그 나머지 사람들을 다 집으로 돌려보내라.”


요나단이 자기 호위병에게 말하였다.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저 이방인들에게로 가자. 아마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기적을 베푸실 것이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은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는 데 창이나 칼이 필요치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므로 그분이 너희를 우리 손에 넘겨 주실 것이다!”


“여호와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지키실 것이나, 악인은 어둠 속에서 말없이 사라지게 하시리라. 사람이 자기 힘만으로는 승리하지 못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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