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소라, 아얄론, 그리고 헤브론이었다.
10 소라와 아얄론과 헤브론이니 다 유다와 베냐민 땅에 있어 견고한 성읍이라
10 소라와 아얄론과 헤브론이 그가 유다와 베냐민 지방에 세운 요새 성읍들이었다.
10 소라, 아얄론, 헤브론은 그가 유다와 베냐민 지방에 세운 요새 성읍들이다.
가나안 땅의 헤브론 곧 기럇 – 아 르바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이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다가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내가 다시 유다로 돌아가도 됩니까?” 하고 묻자 여호와께서 “좋다. 올라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내가 어느 성으로 가야 합니까?” 하고 다윗이 다시 묻자 여호와께서는 “헤브론으로 가거라” 하고 대답하셨다.
르호보암은 이 성들을 완전 요새화하고 각 성마다 지휘관을 두어 다스리게 하였으며 식량과 감람기름과 포도주를 비축하고
아도라임, 라기스, 아세가,
또 이와 때를 같이하여 블레셋 사람도 저지대의 성들과 남쪽 네겝 지역의 성들을 침략하고 벧 – 세메스, 아얄론, 그데롯, 소고, 딤나, 김소, 그리고 이들 성들의 주변 부락들을 점령하여 거기서 살았다.
가나안 남쪽 네겝을 거쳐 헤브론에 도착하였다. 그곳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7년 먼저 건설된 곳으로 아낙 후손인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 자손들이 살고 있었다.
여호와께서 아모리군을 패하게 하시고 이스라엘군에게 승리를 주던 그 날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데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이렇게 외쳤다. “태양아,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머물러라!”
다음으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군을 이끌고 에글론을 떠나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그 곳을 공격하여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헤브론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소유가 되었다. 이것은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전적으로 따랐기 때문이었다.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유다 지파의 땅 일부를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는데 그 땅은 기럇 – 아르바 곧 헤브론성이었으며 이 아르바는 아낙의 조상이었다.
저지대에 있는 유다의 성들은 에스다올, 소라, 아스나,
그래서 백성들은 도피성으로 납달리 산간 지대에 있는 갈릴리의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간 지대의 세겜과 헤브론으로 알려진 유다 산간 지대의 기럇 – 아르바를 선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