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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0:18 - 현대인의 성경

18 그 후에 르호보암왕이 사역군의 총감독관이었던 아도니람을 이스라엘 사람에게 보냈으나 그들은 그를 돌로 쳐죽였다. 그래서 르호보암은 급히 자기 수레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도망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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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르호보암왕이 역군의 감독 하도람을 보내었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저를 돌로 쳐 죽인지라 르호보암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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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르호보암 왕이 강제노동 감독관 하도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었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돌로 쳐서 죽였다. 그러자 르호보암 왕은 급히 수레에 올라서,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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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르호보암 왕이 강제노역의 감독관인 아도람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냈으나 그들이 그를 돌로 쳐죽였다. 르호보암 왕은 자기의 전차를 타고 간신히 예루살렘으로 도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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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0:18
5 교차 참조  

아히살은 궁중 대신, 그리고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사역군의 총감독관이었다.


그들을 10,000명씩 교대로 레바논에 보냈는데 그들이 한 달은 레바논에 있었고 두 달은 집에서 보냈다. 그리고 작업 총감독관은 아도니람이었다.


그러나 유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르호보암을 계속 왕으로 모셨다.


그러나 백성들은 자기들의 음모에 가담한 요아스왕의 명령에 따라 성전 뜰에서 스가랴를 돌로 쳐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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