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세라 자손 중에서 돌아온 자는 여우엘과 그의 친척들이었다. 이들 유다 지파에서 돌아온 사람은 모두 690명이었다.
6 세라 자손 중에서는 여우엘과 그 형제 육백 구십인이요
6 세라의 자손 가운데서는 여우엘과 그의 친족 육백구십 명이 살았다.
6 세라의 자손 가운데서는 여우엘이 살았다. 유다 자손 가운데 육백구십 명이 예루살렘에 돌아와 살았다.
그러고서 손목에 붉은 실을 맨 아이가 나오자 그 이름을 ‘세라’ 라고 불렀다.
유다와 그의 아들인 엘, 오난, 셀라, 베레스, 세라이며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그리고 베레스의 아들인 헤스론과 하물;
그리고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를 통해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으므로 유다에게는 아들이 모두 다섯이었다.
세라의 아들은 시므리, 에단, 헤만, 갈골, 다라 모두 다섯 사람이었다.
그리고 실로 사람 중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자는 실로의 맏아들 아사야와 그의 아들들이며
베냐민 지파 중에서 돌아온 사람은 핫스누아의 증손이며 호다위아의 손자이고 므술람의 아들인 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