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는 한때 이 문지기들의 감독관이었는데 여호와께서는 항상 그와 함께하셨다.
20 여호와께서 함께하신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옛적에 그 무리를 거느렸고
20 예전에는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들의 책임자였는데, 주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
20 그 전에는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들의 책임자였는데 주께서 그와 함께하셨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는 자기 주인의 집에 살면서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갔다.
그 주인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셔서 그가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하시는 것을 보고
살룸의 조상은 고레와 에비아삽과 고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와 그의 가까운 친척인 고라 자손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성막을 지킨 것처럼 성소의 문을 지키는 일을 맡고 있었다.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네가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바로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내는 증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성소의 모든 일을 감독하며 레위인의 모든 지도자를 지휘하는 총지도자로 임명되었다.
모세는 그들을 전쟁터로 내보내면서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도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가지고 따라가게 하였다.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엘르아살은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붓고 분향할 향품과 날마다 드리는 소제물과 거룩한 기름과 성막 전체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맡아 관리해야 한다.”
이상은 게르손 자손들이 성막에서 해야 할 일이다. 그들은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이다말의 지시를 직접 받도록 하라.”
이상은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이다말의 지시를 받아 므라리 자손이 성막에서 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그들은 먼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끄는 대표단을 강 건너 길르앗 땅의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에게 보냈다.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였다. “베들레헴에 이새라는 사람의 아들이 있는데 그는 수금을 잘 탈 뿐만 아니라 기백 있고 용감하며 구변 좋고 용모도 아름다운 데다가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