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사독, 아히마아스이다.
53 그 아들은 사독이요 그 아들은 아히마아스더라
53 그 아들은 사독이고, 그 아들은 아히마아스이다.
53 그 아들은 사독, 그 아들은 아히마아스이다.
스와는 서기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스라야였으며
그러나 그는 나와 제사장 사독과 그리고 브나야와 솔로몬은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서 사독 제사장과 나단 예언자는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오. 그리고 당신들은 나팔을 불어 ‘솔로몬왕 만세!’ 를 외치시오.
그러나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예언자 나단과 그리고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의 군 지휘관들은 아도니야의 음모에 가담하지 않았다.
그 후에 왕은 요압 대신 브나야를 군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아비아달 대신 사독을 제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처형당하는 시므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 총사령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게르솜 집안의 족장은 스브엘이었고
다윗왕은 엘르아살 계통을 대표하는 사독과 이다말 계통을 대표하는 아히멜렉과 상의하여 아론의 자손들을 그들의 직무에 따라 여러 반으로 분류하였다.
아론의 자손들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임무를 맡기 위해 나이와 신분의 구별 없이 제비를 뽑았는데 이 때에도 다윗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그리고 제사장과 레위 집안의 족장들이 그것을 지켜 보고 있었다.
므라욧, 아마랴, 아히둡,
고핫 집안에 속한 이들 아론 자손들은 제일 먼저 제비를 뽑아 자기들의 성과 땅을 얻었는데
아히둡은 사독을, 사독은 아히마아스를,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떠날 때에 레위 지파 중 사독의 자손들은 제사장으로서 내 성소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였다. 이제 그들은 가까이 나아와 나를 섬기고 내 앞에 서서 희생제물의 기름과 피를 드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나는 나를 섬기고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하는 충실한 제사장을 세울 것이다. 나는 그의 후손들을 축복할 것이며 그들은 내가 세운 왕 앞에서 항상 제사장으로 섬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