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았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4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았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았고
4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았다.
4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았다.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스라야였으며
므라리 계열은 마흘리파와 무시파로 나뉘었으며 마흘리의 아들은 엘르아살과 기스였다.
므라리의 아들인 마흘리와 무시, 야아시야의 아들 브노,
아므람에게는 아들 둘과 딸 하나가 있었는데 아들은 아론과 모세였고 딸은 미리암이었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은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이었다.
그리고 아론의 족보를 세대순으로 나열하면 아론, 엘르아살, 비느하스, 아비수아,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는 한때 이 문지기들의 감독관이었는데 여호와께서는 항상 그와 함께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셨으므로 그들은 마흘리 집안의 레위 사람인 유능한 세레뱌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을 합하여 모두 18명을 보내 주었고
비느하스 집안에서 게르솜,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 하나와 결혼하였으며 그녀는 비느하스를 낳았다. 이상은 다 레위 지파의 족장이며 가장들이었다.
모세는 그들을 전쟁터로 내보내면서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도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가지고 따라가게 하였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갈렙에게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었다.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 아르바’ 라고 불렀는데 이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정착하자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
그러나 그들은 먼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끄는 대표단을 강 건너 길르앗 땅의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에게 보냈다.
또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도 죽었다. 그래서 백성들은 그의 아들 비느하스가 유산으로 물려받은 에브라임 산간 지대의 기브아에 그를 장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