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요하난은 예루살렘에 있는 솔로몬 성전의 제사장이었던 아사랴를,
10 요하난은 아사랴를 낳았으니 이 아사랴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세운 전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한 자며
10 요하난은 아사랴를 낳고, (그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지은 성전에서 제사장으로 일하였다.)
10 요하난은 아사랴를 낳았다. (아사랴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지은 성전에서 제사장으로 일하였다.)
그리고 그의 측근 신하들은 다음과 같다: 사독의 아들 아사랴는 제사장,
아히마아스는 아사랴를, 아사랴는 요하난을,
마침내 성전 건축 공사가 시작되었다. 그 위치는 예루살렘의 모리아산이었다. 이 곳은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났던 곳으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이었으나 다윗이 성전 부지로 선정한 곳이었다.
현관의 폭과 높이는 성전의 폭과 같이 각각 9미터였고 현관 내부는 순금으로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