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다윗이 감히 그 곳에 가서 하나님께 경배하지 못한 것은 그가 여호와의 천사가 가진 칼을 두려워했기 때문이었다.
30 다윗이 여호와의 사자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함이라
30 다윗은 주님의 천사의 칼이 무서워, 그 앞으로 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없었다.
30 그러나 다윗은 주의 천사의 칼이 무서워서 성막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여쭐 수 없었다.)
다윗은 그 날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내가 어떻게 여호와의 궤를 내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겠느냐?” 하고
다윗은 그 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겠는가!” 하고 외쳤다.
다윗은 칼을 빼어 들고 하늘과 땅 사이에 서서 예루살렘을 가리키는 여호와의 천사를 보았다. 그래서 그는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함께 굵은 베옷을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모세가 광야에서 만든 성막과 번제단이 그 당시에 기브온 언덕에 있었으나
그때 다윗은 이렇게 말하였다. “바로 이 곳이 내가 여호와의 성전을 짓 고 이스라엘의 번제단을 쌓을 곳이구나!”
내게서 주의 손을 거두시고 주의 두려움으로 나를 놀라게 하지 마소서!
내가 당한 일을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그래서 나는 그분 앞에서 떨며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그를 두려워하고 있다.
내가 주를 두려워하여 떨며 주의 심판을 무서워합니다.
주의 분노가 지닌 힘을 누가 알며 주의 분노가 초래할 두려움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온 세계의 왕이시여, 주를 두려워하지 않을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주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온 세상의 지혜로운 자들과 왕들 중에 주와 같은 자가 없습니다.
어째서 너희는 나를 두려워하지 않느냐? 어째서 너희가 내 앞에서 떨지 않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한계를 정하고 그것으로 영원한 경계를 삼아 그 이상 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아무리 바다가 넘실거리며 파도가 쳐도 그것을 넘지 못한다.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고 섬기며
나는 그분을 보고 그 발 앞에 엎드려 마치 죽은 사람같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나에게 오른손을 얹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며
주님,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겠으며 누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겠습니까? 거룩하신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의로우신 행위가 드러났으므로 모든 나라가 와서 주님께 경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