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사워사였으며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16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 서기관은 사워사,
스와는 서기관,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스라야였으며
그 후에 왕은 요압 대신 브나야를 군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아비아달 대신 사독을 제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처형당하는 시므이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역사관,
당시 그의 군대 총사령관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었고 그의 역사관은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이었으며
그의 경호대장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였고 궁중 자문관은 그의 아들들이었다.
다윗왕은 엘르아살 계통을 대표하는 사독과 이다말 계통을 대표하는 아히멜렉과 상의하여 아론의 자손들을 그들의 직무에 따라 여러 반으로 분류하였다.
엘르아살과 이다말의 자손들은 차례대로 제비를 뽑았으며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인 서기관 스마야는 제비 뽑힌 순서대로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또 왕과 신하들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그리고 제사장 집안의 족장들과 레위 집안의 족장들은 모두 그것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러나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나가 도망하여 다윗에게 갔는데 그의 이름은 아비아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