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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2:32 - 현대인의 성경

32 잇사갈 지파에서 그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스라엘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알고 있었던 족장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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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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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잇사갈 자손의 우두머리 이백 명이 그들의 모든 부하를 이끌고 왔다. (그들은 때를 잘 분간할 줄 알고, 이스라엘이 하여야 할 바를 아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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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잇사갈 자손 가운데서 우두머리 이백 명이 그들의 친족을 이끌고 왔다. 그들은 때를 분별할 줄 알고 이스라엘이 하여야 할 바를 아는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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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2:32
15 교차 참조  

“잇사갈은 양쪽에 짐을 잔뜩 싣고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이다.


므낫세 서쪽 반 지파에서 다윗을 왕으로 삼으려고 했던 사람 18,000명,


다윗 시대에 그들의 후손들은 군인만 해도 36,000명이나 되었다. 이것은 이스라히야의 아들들이 모두 많은 처자를 거느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당시에 황제는 법적인 문제에 대하여 전문가들에게 물어 보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었다.


슬기로운 사람이 지혜로운 것은 자기 앞길을 알기 때문이며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것은 속이기 때문이다.


지혜 있는 자가 힘 센 자보다 강하고 지식 있는 자가 무력을 쓰는 자보다 강하다.


한 사람의 지혜로운 자가 권력을 가진 열 사람보다 도시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지혜가 무기보다 낫지만 한 사람의 죄인이 많은 선을 해친다.


그는 언제나 자기 백성에게 풍성한 구원을 베풀며 그들에게 지혜와 지식과 안정을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가장 큰 보화는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바로 그것이다.


예루살렘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너희 성을 향해 외치시는 말씀을 들어라.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참 지혜이다. “성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아, 들어라! 너희를 매로 치기로 작정한 자가 누구냐?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날씨가 좋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렇게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징조는 왜 분별하지 못하느냐?


여러분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십시오.


요셉의 위엄은 수송아지와 같고, 그의 힘은 들소의 뿔과 같구나. 그가 이 뿔로 세상의 모든 민족을 들이받아 땅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니 이 뿔은 에브라임 만만의 자손이요 므낫세 천천의 자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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