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 때에는 다윗을 지지하겠다는 사람들이 매일 찾아왔으며 마침내 그들은 막강한 군대가 되었다.
22 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22 날마다 다윗을 도우려는 사람이 모여들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은 큰 군대를 이루었다.
22 날마다 다윗을 도우려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은 큰 군대를 이루었다.
그는 천사들을 보고 “이들은 하나님의 군대이다” 하며 그 곳 이름을 ‘마하나임’ 이라 하였다.
사울의 집안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다윗의 추종자들 사이에 전쟁이 오랫동안 계속되자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의 집안은 점점 약해져 가고 있었다.
그러므로 의롭게 사는 사람은 계속 착실하게 살 것이며 마음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그의 모든 천사들아, 그를 찬양하라. 하늘의 모든 군대들아, 그를 찬양하라.
여호수아는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한 사람이 칼을 빼들고 자기 앞에 나타난 것을 보았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에게 다가가서 “너는 우군이냐, 적군이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우군도 아니고 적군도 아니다. 나는 여호와의 군대 총사령관으로 이 곳에 왔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땅에 엎드려 그에게 절하며 “주의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니 너는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너의 부하들과 함께 날이 밝는 대로 곧 떠나거라.”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이틀 후에 자기들이 사는 시글락으로 돌아왔 을 때 그들은 아말렉 사람들이 자기들의 성을 습격하여 불사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