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다윗이 그 요새에 살았으므로 사람들이 그 곳을 다윗성이라고 불렀다.
7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한고로 무리가 다윗성이라 일컬었으며
7 (다윗이 그 산성을 점령하고 거기에 사니, 사람들이 그 산성을 ‘다윗 성’이라고 하였다.)
7 다윗은 그 요새를 점령하고 거기서 살았다. 그리하여 그곳을 ‘다윗 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다윗과 그의 군대는 그들을 공격하여 시온 요새를 점령하였다. 지금은 그것이 다윗성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그들을 성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그래서 다윗은 시온 요새를 빼앗았으며 후에 그 곳은 다윗성이라 불려졌다.
그때 다윗이 그의 부하들에게 “여부스 사람을 제일 먼저 공격하는 자가 총사령관이 될 것이다” 하고 외치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제일 먼저 나가서 여부스 사람을 치고 다윗 군대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그 후에 다윗은 밀로에서부터 그 요새 주변으로 성을 쌓고 나머지는 요압이 증축하였다.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내 왕을 세웠다” 하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