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암몬 사람 셀렉, 요압의 경호병인 베롯 사람 나하래,
39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병기 잡은 자 베롯 사람 나하래와
39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브에롯 사람 나하래와,
39 암몬 사람 셀렉, 브에롯 사람 나하래 (그는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당번이다.),
암몬 사람 셀렉, 스루야의 아들인 요압의 경호병 브에롯 사람 나하래,
나단의 동생 요엘, 하그리의 아들 밉할,
이델 사람 이라와 가렙,
그러자 그는 신음하며 자기 무기를 들고 다니는 젊은 부하를 급히 불러 “네 칼을 뽑아 나를 죽여라! 나는 여자의 손에 죽었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가 칼로 아비멜렉을 찌르자 그는 곧 죽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