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이제 우리는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좋을 대로 우리를 처리하십시오.”
25 보소서 이제 우리가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의 의향에 좋고 옳은대로 우리에게 행하소서 한지라
25 이제 우리를 마음대로 하실 수 있으니, 처분만을 기다리겠습니다.”
25 이제 우리는 어르신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어르신들께서 옳다고 생각하시는 대로 우리에게 하십시오.”
그러자 아브람이 사래에게 “당신의 여종을 다스릴 권한이 당신에게 있으니 당신이 좋을 대로 하시오” 하였다. 그때부터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므로 하갈이 사래에게서 도망하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를 기쁘게 여기시지 않으시면 그가 좋으실 대로 나에게 하도록 하시오.”
그러자 다윗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하게 되었소. 하지만 나는 사람에게 벌을 받고 싶지는 않소. 여호와께서는 자비로우신 분이시니 여호와께서 직접 벌하게 하시오.”
그래서 궁중 대신과 그 성의 지도자들과 아합의 자손을 보살피는 자들이 예후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우리는 당신의 종이므로 당신이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우리는 아무도 왕을 세우지 않을 테니 당신이 좋을 대로 하십시오.”
내가 내 백성에게 분노하여 그들을 욕되게 하고 네 손에 맡겼으나 네가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고 늙은 노인들까지 가혹하게 다루었다.
내가 여러분의 손 안에 있으니 여러분의 생각에 좋을 대로 하십시오.
그때 시드기야왕은 “그가 너희 수중에 있으니 너희 마음대로 하여라. 나는 너희를 막을 수가 없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들을 보호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을 죽이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께 이렇게 간청하였다. “우리가 범죄하였습니다. 주께서 좋으실 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이번만은 우리를 구해 주소서.”
그래서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가서 말하였다. “당신들은 내가 세바와 살문나를 잡아오지 않았다고 비웃으며 지쳐 있는 내 부하들에게 음식을 주지 않았소. 자, 보시오. 세바와 살문나가 여기 있소.”
그래서 사무엘은 하나도 숨기지 않고 엘리에게 모든 것을 그대로 말하였다. 그러자 엘리가 “이것은 여호와의 뜻이므로 그분이 좋을 대로 하실 것이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