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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5:9 - 현대인의 성경

9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내가 오늘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너희 수치를 제거하였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 곳 이름을 ‘길갈’ 이라고 불렀으며 지금도 그렇게 불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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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날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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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집트에서 받은 수치를, 오늘 내가 없애 버렸다.” 그리하여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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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그때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집트에서 받은 수치를 내가 오늘 다 없애 버렸다.” 그리하여 그곳은 지금까지도 길갈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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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5:9
21 교차 참조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소. 할례받지 않은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단 말이오. 그렇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수치가 될 뿐이오.


그래서 왕은 예루살렘을 향해 출 발하였다. 그가 요단강에 이르렀을 때 유다 사람들이 왕을 모셔가려고 길갈로 나왔다.


벧 – 길갈, 게바, 아스마에서 모여들었다.


내가 두려워하는 수치를 떠나게 하소서. 주의 법은 훌륭합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포피를 베어 할례를 받은 자나 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할 날이 올 것이다.


그들이 이집트에서 창녀가 되어 어릴 때부터 매춘 행위를 하였고 거기서 그들의 유방이 눌리고 그들의 처녀 가슴이 애무를 당하였다.


그가 어릴 때부터 남자들이 그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그 처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그에게 정욕을 쏟더니 그가 이집트에서 시작한 매춘 행위를 버리지 못하였다.


“이스라엘아, 비록 너는 창녀짓을 하여도 유다는 죄를 짓게 하지 말아라. 너는 길갈로 가지 말며 벧엘로 올라가지 말고 살아 있는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말아라.


“그를 야영지 밖으로 끌어내어 그가 저주하는 말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한 후에 온 군중이 그를 돌로 쳐서 죽이도록 하라.


너희는 벧엘을 찾지 말고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에 가지도 말아라. 길갈 사람은 포로로 잡혀갈 것이며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모압 왕 발락이 너희를 해하려고 계획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기억하며 또 싯딤에서 길갈로 갈 때 일어난 일을 기억하라. 그러면 나 여호와가 너희를 위해 행한 의로운 일을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모압과 암몬 사람들이 내 백성을 모욕하고 조소하며 오만하게 그들의 땅을 침범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진실하고 성실하게 섬기십시오. 여러분은 조상들이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섬기던 신들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만 섬겨야 합니다.


이 기적이 일어난 때는 1월 10일이었다. 그 날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동쪽에 위치한 길갈에 진을 쳤다.


포피를 자르는 일이 끝나자 모든 백성들은 각자 상처가 아물 때까지 자기 천막에 머물러 있었다.


요나단이 자기 호위병에게 말하였다.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저 이방인들에게로 가자. 아마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기적을 베푸실 것이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은 것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그때 다윗이 곁에 선 사람들에게 물었다. “이 블레셋 거인을 죽여 더 이상 이스라엘을 모욕하지 못하게 하는 자는 어떤 대우를 받습니까? 도대체 이 이방 블레셋 사람이 누군데 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단 말입니까?”


내가 사자와 곰도 죽였는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저 이방 블레셋 사람을 못 죽이겠습니까? 사자나 곰처럼 내가 반드시 그를 죽이고 말겠습니다!


그는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면서 그 곳의 모든 소송 문제를 처리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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