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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9:35 - 현대인의 성경

35 그리고 납달리 지파의 요새화된 성들은 싯딤, 세르, 함맛, 락갓, 긴네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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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5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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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5 요새화된 성읍들로는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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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5 납달리 땅에 있는 견고한 성들은 싯딤, 세르, 함맛, 락갓, 긴네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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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9:35
14 교차 참조  

아르왓족, 스말족, 하맛족의 조상이 되었다. 그 후 가나안 자손들은 여러 부족으로 흩어져 살았는데


성전 봉헌식의 축제는 7일 동안의 초막절을 포함하여 모두 14일 동안 계속되었는데 북으로 하맛 고개에서부터 남으로 이집트 국경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전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베가가 나라를 다스리던 당시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이 이스라엘을 침략하여 이욘, 아벨 – 벧 – 마아가, 야노아, 게데스, 하솔, 길르앗, 갈릴리, 그리고 납달리 전 지역을 정복하고 그 백성들을 사로잡아 앗시리아로 끌고 갔다.


그래서 그들은 북쪽으로 가서 진 광야에서부터 하맛 근처 르홉에 이르는 모든 땅을 탐지하였으며


그들은 바다를 건너 게네사렛 땅에 이르렀다.


그들의 서쪽 경계는 북쪽의 갈릴리 바다에서 사해까지의 요단강과 사해 동쪽 비스가산까지였습니다.


북쪽 지방의 산간 지대와 갈릴리 바다 남쪽 아라바와 저지대와 서쪽 돌 부근의 고원 지대에 사는 왕들,


그리고 요단 계곡에 있는 땅, 곧 벧 – 하람, 벧 – 니므라, 숙곳, 사본, 헤스본의 왕 시혼의 나머지 땅이었다. 또 북으로 갈릴리 바다까지 뻗어 있는 요단강이 그들의 서쪽 경계선이었다.


그리고 다른 방면에서 그 경계선은 헬렙 부근에서 시작하여 아스놋 – 다볼을 지나 훅곡에 이르렀다. 그래서 납달리 지파의 땅은 남쪽으로 스불론 땅과 접하고 서쪽으로 아셀 땅과 접하며 동쪽으로는 요단강과 접하였다.


그래서 백성들은 도피성으로 납달리 산간 지대에 있는 갈릴리의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간 지대의 세겜과 헤브론으로 알려진 유다 산간 지대의 기럇 – 아르바를 선정하고


납달리 지파에게서 얻은 것은 도피성 중의 하나인 갈릴리의 게데스와 함못 – 돌과 가르단과 여기에 딸린 목초지로 모두 3개의 성이었다.


어느 날 드보라가 납달리 땅 게데스에 사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런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 사람 10,000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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