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움마, 아벡, 르홉을 포함하여 모두 22개의 성과 그 주변 부락들이었다.
30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니 모두 이십 이 성읍과 그 촌락이라
30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라는 스물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30 움마, 아벡, 르홉이 들어 있었다. 그들이 얻은 땅에는 모두 스물두 개의 성읍과 그 둘레 마을들이 있었다.
살아 남은 시리아군은 아벡성으로 도주하였으나 거기서 성벽이 무너져 27,000명이 죽었다. 그때 벤 – 하닷은 그 성의 어느 골방으로 들어가 숨어 있었는데
“사람의 아들아, 너는 시돈을 향해 그를 책망하며 예언하라.
므낫세 지파에서 수시의 아들 갓디,
아벡 왕, 랏사론 왕,
또 가나안 사람의 전 지역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경계선인 아벡까지, 그리고
에브론, 르홉, 함몬, 가나를 지나 큰 시돈까지 이르고
다시 라마쪽으로 돌아 요새화된 두로에 미치고 호사로 내려가 지중해에서 끝났다. 또 그들의 영토는 마할랍, 악십,
이상은 아셀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헬갓과 르홉과 여기에 딸린 목초지로 모두 4개의 성이며
아셀 지파는 악고, 시돈, 알랍, 악십, 헬바, 아빅, 르홉에 사는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않고
그때 블레셋군은 아벡에 집결하였고 이스라엘군은 이스르엘 계곡 샘 곁에 진을 쳤다.
그때 블레셋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 이스라엘군은 에벤에셀 근처에 포진하고 블레셋군은 아벡에 포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