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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8:16 - 현대인의 성경

16 거기서 르바임 골짜기 북쪽 끝에 있는 힌놈 골짜기를 굽어 보는 산기슭으로 내려가고 또 계속 힌놈 골짜기로 내려가서 여부스 사람이 살던 옛 예루살렘성 남쪽을 지나 엔 – 로겔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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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르바임 골짜기 북편 힌놈의 아들 골짜기 앞에 있는 산 끝으로 내려가고 또 힌놈의 골짜기로 내려가서 여부스 남편에 이르러 엔 로겔로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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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르바임 골짜기 북쪽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 맞은쪽 산기슭으로 내려가고, 다시 힌놈 골짜기로 내려가서는, 여부스 남쪽 비탈을 지나서 엔로겔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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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6 그 경계는 르바임 계곡 북쪽에 있는 벤힌놈 골짜기를 마주보는 산기슭으로 내려간다. 경계는 여부스 성의 남쪽 경사지를 따라 힌놈 골짜기를 계속 내려가서 엔로겔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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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8:16
19 교차 참조  

한편 요나단과 아히마아스는 사람들의 눈에 뜨일까 봐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예루살렘 변두리에 있 는 엔-로겔 샘터에 머물러 있었다. 그들은 어떤 여종을 통해서 전해 받은 전갈을 다윗에게 직접 전해 주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이때 블레셋 사람들은 르바임 골짜기에 도착하여 그 곳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다.


어느 날 아도니야는 엔 – 로겔 근처에 있는 ‘뱀 바위’ 라는 곳에서 양과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여러 왕자들과 유다 출신의 모든 신하들을 그 잔치에 초대하였다.


요시야왕은 또 힌놈 골짜기에 있는 도벳을 더럽혀 아무도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워 몰렉 신에게 제물로 바치지 못하게 하였으며


블레셋 사람들은 이미 와서 르바임 골짜기를 약탈하고 있었다.


힌놈 골짜기에서 분향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더러운 풍습을 본받아 심지어 자기 아들들까지 산 채로 불태워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힌놈 골짜기에서 자기 아들들을 산 채로 불에 태워 이방 신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는 또 점을 치고 마술과 요술도 행하며 영매와 점쟁이를 찾아다니는 등 온갖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몹시 노하게 하였다.


오래 전에 큰 불로 앗시리아 황제를 태울 화장터가 마련되었으니 그것은 나무를 잔뜩 쌓아 올린 깊고 넓은 장소이다. 여호와께서 유황불과 같은 불을 토해 그 곳을 완전히 태워 버릴 것이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이것은 전능하신 여호와의 말씀이오. ‘사람이 한번 깨뜨리면 다시 주워 붙일 수 없는 토기장이의 이 질그릇처럼 내가 이 백성과 이 성을 박살내겠다. 시체가 너무 많아 묻을 곳이 없으므로 이 곳 도벳 골짜기에 갖다 쌓을 것이다.


‘질그릇 조각의 문’ 이란 이름을 가진 동문 입구 곁의 힌놈 골짜기로 가서 이렇게 선포하라:


그러므로 다시는 이 곳을 도벳이나 힌놈 골짜기라고 부르지 않고 ‘살육의 골짜기’ 라고 부를 날이 올 것이다.


힌놈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세워 몰렉 신에게 그들의 자녀를 제물로 바쳤다. 그들이 이런 끔찍한 일을 행하여 유다를 죄 가운데 빠지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며 내가 생각한 일도 아니다.


그러나 유다 지파는 예루살렘성에 살던 여부스 사람만은 쫓아낼 수 없었다. 그래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거기서 그대로 살고 있다.


셀라, 엘렙, 여부스 곧 예루살렘, 기브아, 기럇 – 이상의 14개 성과 그 주변 부락들이었다. 이것은 베냐민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베냐민 지파는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족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이 오늘날까지 베냐민 지파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


유다 지파는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그 곳 주민들을 모조리 죽이고 그 성을 불태워 버렸다.


그러나 그 사람은 하룻밤 더 머물기를 거절하고 첩을 나귀에 태워 종과 함께 여부스, 곧 예루살렘 쪽을 향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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