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그데롯, 벧 – 다곤, 나아마, 막게다 – 이상의 16개 성과 그 주변 부락들;
41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41 그데롯과 벳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 이렇게 열여섯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도 있었다.
41 그데롯, 벳다곤, 나아마, 막게다, 이렇게 열여섯 개의 성읍과 그 둘레의 마을들이다.
게델 사람 바알 – 하난은 블레셋 땅과 접한 저지대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관리하였으며 요아스는 기름 창고를 맡았다.
또 이와 때를 같이하여 블레셋 사람도 저지대의 성들과 남쪽 네겝 지역의 성들을 침략하고 벧 – 세메스, 아얄론, 그데롯, 소고, 딤나, 김소, 그리고 이들 성들의 주변 부락들을 점령하여 거기서 살았다.
그때 욥의 세 친구들은 욥이 당한 모든 일을 듣고 서로 연락하여 그를 찾아보고 위로하고자 각자 자기 집에서 출발했다. 그들은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었다.
그때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군 앞에서 크게 당황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군은 기브온에서 그들을 수없이 죽이고 또 잔류병들을 벧 – 호론 고갯길과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추격하며 쳤다.
그래서 이스라엘군은 한 사람의 희생자도 없이 막게다에 있는 그들의 진지로 무사히 돌아왔는데 감히 입을 놀려 이스라엘군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다.
바로 그 날 여호수아는 막게다성을 점령하고 여리고 왕에게 한 것처럼 그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쳐죽였다.
막게다 왕, 벧엘 왕,
갑본, 라맘, 기들리스,
립나, 에델, 아산,
거기서 동쪽으로 돌아 벧 – 다곤으로 가서 스불론과 입다 – 엘 골짜기에 미치고 벧 – 에멕과 느이엘에 이른 다음 북쪽으로 올라가서 가불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