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므낫세 동쪽 반 지파가 모세에게 분배받은 땅은
29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 가족대로 주었으니
29 모세가 므낫세의 반쪽 지파에게 몫으로 주어서, 므낫세 자손의 반쪽 지파가 가문을 따라 받은 땅은 다음과 같다.
29 모세가 므낫세의 반쪽 가문, 곧 므낫세의 자손이 이룬 가문의 절반에게 그 갈래를 따라 나누어 준 땅은 다음과 같다.
요단강 동쪽의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은 바산에서부터 바알 – 헤르몬과 스닐, 곧 헤르몬산에 이르는 땅 전역에 흩어져 살았으며 그들의 수는 대단히 많았다.
그래서 모세는 길르앗을 마길의 자손에게 주었으며 그들은 거기서 정착하였다.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였던 바산의 모든 땅, 곧 아르곱 전 지역은 므낫세 지파 절반에게 주었습니다.” (바산은 르바 사람의 땅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상은 갓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성과 부락이다.
마하나임에서부터 옥왕이 다스리던 바산의 모든 땅, 바산 안에 있는 야일의 60개 부락,
므낫세가 요단강 동쪽에 있는 길르앗과 바산 외에도 열 구획의 땅을 얻은 것은
므낫세의 여자 자손들이 그들의 남자 자손들과 마찬가지로 땅을 분배받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길르앗 땅은 므낫세의 나머지 자손들에게 분배되었다.
(므낫세 지파 중 반 지파에게는 요단강을 건너오기 전에 모세가 바산에서 땅을 분배해 주었고 또 다른 반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단강 서편에서 그들의 다른 형제들과 함께 땅을 분배해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들을 축복하고 돌려보낼 때 이렇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