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헤스본에서 라맛 – 미스베와 브도님까지, 마하나임에서 드빌 경계선까지,
26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지경까지와
26 헤스본에서 라맛미스바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경계선까지인데,
26 헤스본에서 라맛미스바와 브도님에 이르는 지역, 마하나임으로부터 드빌의 경계선까지,
그가 또 “우리가 서로 떨어져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너와 나 사이를 지켜 보시기 바란다” 하였으므로 그 곳을 미스바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다윗이 마하나임에 도착했을 때 암몬의 랍바성에 사는 나하스의 아들 소비와 로-데발 사람 암미엘의 아들인 마길과 로글림에 사는 길르앗 사람 바실래가
한편 사울의 군대 총사령관이었던 아브넬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데리고 마하나임으로 가서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그때 아합왕이 자기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길르앗의 라못은 본래 우리 땅이 아니냐?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되찾을 생각은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어서야 되겠느냐?”
마하나임에는 잇도의 아들 아히나답,
야셀, 길르앗의 모든 성들, 랍바 동쪽의 아로엘까지 미치는 암몬 사람의 땅 절반,
그리고 요단 계곡에 있는 땅, 곧 벧 – 하람, 벧 – 니므라, 숙곳, 사본, 헤스본의 왕 시혼의 나머지 땅이었다. 또 북으로 갈릴리 바다까지 뻗어 있는 요단강이 그들의 서쪽 경계선이었다.
또 여리고 맞은편 요단강 동쪽에서는 르우벤 지파의 광야 평원에 있는 베셀과 갓 지파의 땅에 있는 길르앗의 라못과 므낫세 지파의 땅에 있는 바산의 골란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갓 지파에게서 얻은 것은 도피성 중의 하나인 길르앗의 라못과 마하나임과
그때 암몬 사람들이 병력을 소집하고 길르앗에 포진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쳤다.
그래서 입다는 길르앗 지도자들을 따라갔고 그 곳 백성들은 그를 통치자와 사령관으로 삼았다. 그리고 입다는 미스바에서 그 계약 조건을 모두 여호와께 말씀드렸다.
바로 그때 여호와의 성령께서 입다를 감동시키시므로 그가 군대를 이끌고 길르앗과 므낫세 땅을 건너 길르앗 땅에 있는 미스바를 지나 암몬 군대를 향해 진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