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여호수아 13:13 - 현대인의 성경

13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은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그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3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3 이스라엘 자손이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술과 마아갓 사람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섞여서 살고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3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을 그 땅에서 쫓아내지 않아, 그들은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살고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여호수아 13:13
13 교차 참조  

야곱이 그 땅에 살고 있을 때 르우벤이 자기 아버지의 첩 빌하와 정을 통하였고 야곱은 그 일을 듣게 되었다.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었다.


이때 암몬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윗의 비위를 거스른 줄 알고 벧-르홉과 소바에서 20,000명의 시리아군을 고용하고 또 마아가 왕과 그의 부하 1,000명과 돕 사람 12,000명을 고용하였다.


둘째 아들은 나발의 아내였던 갈멜 사람 아비가일에게서 태어난 길르압, 셋째 아들은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에게서 태어난 압살롬,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 땅의 원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으면 남아 있는 자들이 너희 눈과 옆구리를 찌르는 가시와 같이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므낫세 지파의 야일이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의 땅 국경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전 지역을 점령하여 자기 이름을 따서 그 곳을 ‘야일의 부락’ 이라는 뜻으로 하봇 – 야일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알려지고 있다.)


그가 다스리던 영토는 헤르몬산에서부터 살르가와 바산의 전 지역과 그술과 마아가 사람의 경계선까지, 그리고 헤스본 왕 시혼의 영토와 접해 있는 길르앗 절반의 땅이었다.


그리고 길르앗과 그술 및 마아가 일대와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뻗어 있는 바산 전 지역,


곧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통치하던 르바족 최후의 생존자인 옥의 모든 영토였다. 이 모든 지역은 모세가 그 백성들을 쫓아내고 정복한 땅이었다.


그리고 레위 지파만은 땅을 분배받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바치는 제물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었다.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블레셋 땅에 사는 동안 그술 사람과 기르스 사람과 아말렉 사람을 침략했는데 이들은 옛날부터 이집트로 가는 길을 따라 술 부근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