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래서 여호수아는 정예 부대를 포함한 모든 병력을 이끌고 길갈에서 출발하였다.
7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7 여호수아는 정예부대를 포함한 전군을 이끌고, 길갈에서 진군하여 올라갔다.
7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전군을 이끌고 길갈을 떠나 그리로 올라갔다. 가장 용맹한 군인들도 그와 같이 올라갔다.
“너는 이 백성의 책략에 가담하지 말고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성소와 같을 것이지만 이스라엘과 유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가 될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들에게는 함정과 덫이 될 것이다.
이때 기브온 사람들은 길갈에 머물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다음과 같은 급한 전갈을 보냈다. “급히 올라와서 우리를 도와 구출해 주십시오. 산간 지대에 사는 모든 아모리 왕들이 단합하여 우리를 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전 군대를 이끌고 아이성을 치러 올라가거라. 내가 이미 아이 왕과 그 백성, 그리고 그 성과 땅을 모두 네 손에 넘겨 주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아이성을 칠 주력 부대가 떠나기에 앞서 30,000명의 정예병을 뽑아 그들에게 작전 명령을 하달하였다. “여러분은 성 뒤로 가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지점에 매복하여 공격 준비를 하시오.